온마루의 '온'은 '모든'을 뜻하며, '마루'는 '가장 높은 곳'이자 '중심이 되는' 장소, 사람들이 모이고 서로 다른 공간이 연결되는 장소입니다.
1885년 광화문에서 시작된 연결의 기술이 일상의 풍경을 바꾸며 미래로 이어지는 모든 시간을 천천히 거닐어 보세요.
1885년부터 시작된 변화의 흔적을 천천히 마주하는 공간입니다.
빛으로 물든 미디어 공간에서 KT만의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유연하게 변화하는 열린 공간에서 KT가 이어가는 새로운 일상과 내일의 가능성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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